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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버터계의 에르메스 라꽁비에뜨 버터 [라꽁비에뜨 무염 버터]

by 아빠의 육아 2025. 2. 6.

본 포스팅은 광고/협찬이 아닌
내돈내산 포스팅입니다.

집에 버터가 없다고 흘려가며 얘기를 하였는데
그걸 어떻게 기억을 하고선
와이프가 버터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한 버터는 라꽁비에뜨 버터로
버터계의 에르메스로 유명한 버터이며
아이도 같이 먹는 제품으로
무염으로 구매하였다고 합니다.

라꽁비에뜨 버터(무염) 박스 모습

우선 라꽁비에뜨 버터는
무염, 가염, 꽃소금으로 3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무염은 소금이 첨가되지 않았음,
가염은 소금이 첨가되었음,
꽃소금은 버터에 꽃소금이 첨가되어 있고
꽃소금이 생으로 먹으면 버터가
씹힐 때 특유의 식감이 있다고 합니다.

무염은 포장 박스에 Doux un salted,
가염은 DEMI-SEL salted butter,
꽃소금은 FLEUR DE SEL DE NOIRMOUTIER
feleur de sel of noirmoutier이라는 문구가
포장 박스에 적혀있습니다.

개별 포장된 버터

버터 박스에는 A.O.P라고 적혀있는데 A.O.P는
APPELLATION D'ORIGINE PROTEGEE의 약자로
유럽연합의 원산지 보호 명칭으로 볼 수 있고
A.O.P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특정된 지역, 생산조건,
인지도로 인한 전통과 역사가 있어야지만
인증을 받을 수 있기에
프랑스 유제품에서 A.O.P인증은
전문성과 신뢰성을 지녔다는 증거입니다.

개당 15g 버터가 30ea로
총 버터 용량은 450g입니다.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버터 보관과
사용에 있어서 깔끔하였습니다.

안내

박스의 측면에도 적혀 있는 프랑스어로
보관은 냉장 온도는
영상 2도~8도로 보관을 추천하였습니다.
장기간 사용을 해야 한다면
냉동보관을 추천합니다.


개별로 포장된 모양이 사탕 포장해 둔 것 마냥 되어 있어
저희 집 아이도 사탕이냐며 보여달라 하곤 하였습니다.

버터 모습

버터를 구매하고 나서
저희 집 아이의 음식을 요리하면서
식용유보다 버터를 사용해 주는데
버터 하나를 다 쓰기엔 버터 양이 제법 있어
반씩 잘라서 사용하고 있는데
불에도 잘 녹고 음식을 하면
버터의 향과 맛에서는 버터의 풍미가 들어 있어서인지
식용유로 요리를 해줄 때보다
더 잘 먹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라꽁비에뜨 버터는 프랑스 대통령 관저,
5성급 호텔, 1등석 기내식에도 사용되고 있으며
생으로도 사용 시 발림성도 좋고 요리를 할 때도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버터입니다.

판매처는 트레이더스에서 판매를 했었는데
인터넷으로 공 구하는 곳을 찾아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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